|도쿄 연합|일본의 혼다 자동차가 중국의 둥펑(東風) 자동차와 중국 현지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둥펑과 이미 자동차 엔진 및 부품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혼다는 신설 합작사가 4400만달러를 들여 중국 중부 우한(武漢)에 있는 우한그랜드모터 공장을 개조해 사용할 예정이다.
둥펑과 이미 자동차 엔진 및 부품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혼다는 신설 합작사가 4400만달러를 들여 중국 중부 우한(武漢)에 있는 우한그랜드모터 공장을 개조해 사용할 예정이다.
2003-08-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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