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8일 정몽헌 현대 아산 이사회 회장의 유지에 따라 남북 대화와 협력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통일을 위해 헌신하여 온 정몽헌 선생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아울러 선생이 바라던 대로 6·15 북남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북남 대화와 협력사업들을 계속 벌여 나갈의지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통일을 위해 헌신하여 온 정몽헌 선생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아울러 선생이 바라던 대로 6·15 북남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북남 대화와 협력사업들을 계속 벌여 나갈의지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2003-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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