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아동 포르노사이트 33개 수사

사회 플러스 / 아동 포르노사이트 33개 수사

입력 2003-08-06 00:00
수정 2003-08-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5일 최근 인터넷에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아동 포르노 사이트 33개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등에서 제공받거나 경찰이 자체적으로 찾아낸 아동 포르노 관련 사이트 189개를 분석한 결과 이미 폐쇄된 77개와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진 39개 등을 뺀 33개를 수사대상으로 정했다.

2003-08-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