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이부영 의원은 4일 민주당내 신당논란과 관련,“오는 15일을 전후해 신당파중 정말 이래선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의원 10여명이 결행(탈당)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와 교통방송에 출연,“전당대회 날짜가 잡혀도 의제가 합의안돼 어렵고,불리한 쪽에서 대회 자체가 성립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므로 이달 중순까지 논란이 계속되다 결국 파국점을 맞을 게 아니냐는 예상들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와 교통방송에 출연,“전당대회 날짜가 잡혀도 의제가 합의안돼 어렵고,불리한 쪽에서 대회 자체가 성립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므로 이달 중순까지 논란이 계속되다 결국 파국점을 맞을 게 아니냐는 예상들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3-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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