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양길승 제1부속실장의 ‘향응파문’에 대한 자체조사를 이번주 안에 마무리하고 조사결과를 발표한 뒤 사표수리 여부 등의 후속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윤태영 대변인은 3일 “민정수석실의 자체조사가 4일쯤 끝날 것으로 예상했으나,조사 진행이 다소 늦어져 이번 주 중에야 종료될 것 같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윤태영 대변인은 3일 “민정수석실의 자체조사가 4일쯤 끝날 것으로 예상했으나,조사 진행이 다소 늦어져 이번 주 중에야 종료될 것 같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2003-08-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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