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일 서울 청계천 복원 후 도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청계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방안을 정부와 서울시에 건의키로 했다.건교위는 이날 제출한 남미지역 출장 결과 보고서에서 칠레 산티아고의 경우 주요 하천 지하에 차도를 건설해 원활한 교통 소통을 꾀하고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2003-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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