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7년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와 함께 한국에 망명한 김덕홍 전 북한 여광무역사장이 최근 미국 허드슨연구소로부터 방미 초청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씨의 한 측근은 29일 “김덕홍씨가 지난 23일 마이클 호로위츠 미국 허드슨연구소장으로부터 방미 초청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2003-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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