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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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7-24 00:00
수정 2003-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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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벼랑끝 계층 자살 사건의 원인은 사회안전망에 사각지대가 존재하며,실업과 비정규직화로 인해 일하는 빈곤층이 양산되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개인적 차원의 자살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이라 할 수 있다.

-이태수 현도 사회복지대 교수,23일 참여연대 토론회에서.-

2003-07-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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