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벼랑끝 계층 자살 사건의 원인은 사회안전망에 사각지대가 존재하며,실업과 비정규직화로 인해 일하는 빈곤층이 양산되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개인적 차원의 자살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이라 할 수 있다.
-이태수 현도 사회복지대 교수,23일 참여연대 토론회에서.-
-이태수 현도 사회복지대 교수,23일 참여연대 토론회에서.-
2003-07-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