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관련된 거액의 대북현금지원에 대한 진상규명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그 국체와 실상을 잃어버리는 허무집단,무법·무원칙 집단에 지나지 않게 된다.
-한나라당 김영선 대변인이 ‘국민과 역사 앞에 밝혀져야 할 대북송금의 진상규명을 거부한 노 대통령’이라는 논평에서-
-한나라당 김영선 대변인이 ‘국민과 역사 앞에 밝혀져야 할 대북송금의 진상규명을 거부한 노 대통령’이라는 논평에서-
2003-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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