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신문시장 정상화와 정간법 개정 등 산적한 언론개혁 과제들을 제쳐둔 채 오로지 내년 총선승리를 위한 방편으로 공영방송 말살과 방송장악이라는 추악한 음모를 노골화하고 있다.국민의 이익,공공의 이익보다 수구 족벌언론의 이익을 더 앞세우는 정당은 더 이상 공당으로 인정할 수 없다.
-18일 전국언론노동조합의 한나라당 규탄대회 결의문에서-
-18일 전국언론노동조합의 한나라당 규탄대회 결의문에서-
2003-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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