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워싱턴 백문일특파원|북한의 핵무기 보유 여부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 온 중국정부가 최근 북한이 무기급 플루토늄을 확보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분석이 나왔다.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은 18일 “중국은 북한이 현재 핵무기를 제조하기에 충분한 플루토늄을 보유한 것으로 믿기 시작했다.”고 중국 내부 문건에 접근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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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워싱턴을 방문중인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부 수석부부장은 18일(한국시간 19일 새벽) 콜린 파월 국무장관을 만나 평양 방문 결과를 전하고 후속회담의 방식과 조건 등을 집중 조율한다.
m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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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워싱턴을 방문중인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부 수석부부장은 18일(한국시간 19일 새벽) 콜린 파월 국무장관을 만나 평양 방문 결과를 전하고 후속회담의 방식과 조건 등을 집중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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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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