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미국 시티그룹을 세계 최대의 금융기관으로 도약시킨 샌포드 웨일(70) 회장이 연말쯤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찰스 프린스(사진·53) 살로먼 스미스바니 증권 회장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회사측이 16일 밝혔다.웨일 회장은 그러나 2006년 정기 주총까지 이사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또 로버트 윌럼스태드(57) 사장이 내년 1월1일자로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될 예정이다.
2003-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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