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장 클로드 트리셰(사진)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15일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의에서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지명됐다.트리셰 총재 지명자는 오는 10월 재무장관 회의에서 공식 인준절차를 거친 뒤 11월부터 빔 두이젠베르크 총재 후임으로 8년 임기의 ECB 총재직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트리셰 총재 지명자는 재무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던 92년 파산위기에 몰렸던 국영 크레디 리요네 은행의 회계보고서 조작을 눈 감아 줬다는 혐의로 기소돼 위기에 몰렸으나 파리법원이 지난달 무죄를 선고,총재직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2003-07-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