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페리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3승째를 거뒀다.페리는 14일 미국 위스콘신주 브라운디어파크골프장(파70·6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레이터밀워키오픈(총상금 350만달러)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스티브 앨런(호주),히스 슬로컴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시즌 3승째를 거둔 페리는 우승상금 63만달러를 보태 시즌 총상금 352만달러로 5위로 올라섰다.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2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78타로 공동 3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로써 시즌 3승째를 거둔 페리는 우승상금 63만달러를 보태 시즌 총상금 352만달러로 5위로 올라섰다.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2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78타로 공동 3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2003-07-1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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