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14일 담화에서 북한의 고폭실험설은 미국이 퍼뜨린 허위정보라고 주장했다.이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지난 11일 의원총회에서 “북의 핵 고폭 실험에 대북송금이 이용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는 반북 모략을 위한 잠꼬대”라고 비난하고 이렇게 반박했다.
2003-07-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