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오는 9월부터 직원 개개인에게 각각 1개씩의 전화번호를 배정하는 ‘개인 전화번호제’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이 환경부에 문의전화를 할 때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 담당자에게 바꿔주던 관례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다음달 중순부터 한달간의 시설공사를 거쳐 부내전화를 정부과천청사 행정전화 국번인 2110국으로 단일화한 후 직원마다 전화번호를 1개씩 배정할 계획이다.
유진상기자 jsr@
이에 따라 민원인들이 환경부에 문의전화를 할 때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 담당자에게 바꿔주던 관례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다음달 중순부터 한달간의 시설공사를 거쳐 부내전화를 정부과천청사 행정전화 국번인 2110국으로 단일화한 후 직원마다 전화번호를 1개씩 배정할 계획이다.
유진상기자 jsr@
2003-07-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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