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상찬 부대변인은 13일 “김운용 IOC 부위원장은 한국체육계를 이끌어 나갈 도덕성과 지도력을 완전히 상실했다고 본다.”면서 “김 부위원장은 체육인과 분노하는 강원도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명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3-07-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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