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정신장애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조기 치료를 받아 재발을 줄일 수 있도록 ‘사회복귀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전문강사를 초빙,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보건소 보건교육실과 강당에서 에어로빅과 임상·음악치료를 한다.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위해 가정방문과 전화상담도 한다.863-7562.
2003-07-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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