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韓·美, 北마약·위폐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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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7-12 00:00
수정 2003-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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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카이저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가 13일 북한의 마약과 위조지폐 등 불법활동 단속문제를 우리 정부와 협의하기 위해 방한한다.

정부 당국자는 “지난 달 하와이에서 열린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 OG)회의에서 합의한 마약 밀매·화폐 위조 등 북한의 위법 행위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사흘간 한·미 양국 관련당국간 실무 차원의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고 밝혔다.

2003-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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