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곽태헌특파원|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상하이 리츠칼튼호텔에서 한·중 경제인 200여명을 초청한 오찬 연설을 통해 “한국을 동북아 물류와 금융·정보기술(IT)·연구개발(R&D) 투자의 허브로 만들고 역내(域內) 협력을 강화해 이웃나라와 함께 공동번영을 이루는,평화와 번영을 위한 동북아 구상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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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 대통령은 3박4일간의 방중(訪中)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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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 대통령은 3박4일간의 방중(訪中)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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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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