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두마리의 생쥐와 두명의 꼬마 인간이 살았다.그들은 미로 속에서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뛰어다녔다.마침내 치즈 창고를 찾았다.매일 치즈를 먹으며 편안한 행복을 즐겼다.그러던 어느날 창고에 치즈가 모두 없어졌다.생쥐들은 놀라지 않았다.치즈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변화를 감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들은 변화를 수용하고 즉각 새로운 치즈 창고를 찾아나섰다.그러나 변화를 관찰하지 않은 꼬마 인간들은 당황했다.상황분석만 하며 갈팡질팡했다.그 사이 생쥐들은 새로운 치즈 창고를 찾았다.
꼬마 인간 중의 한명도 새 치즈를 찾아나서기로 했다.변화를 두려워하는 자신의 모습이 한심했다.그는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더 위험하다고 생각했다.새로운 치즈를 마음 속으로 그리며 미로를 돌아다녔다.마침내 생쥐와 같은 치즈 창고를 찾았다.이 우화는 한동안 베스트셀러였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줄거리다.사람들은 흔히 변화가 낯설다는 이유로 그 자체를 두려워한다.그러나 그 두려움을 극복해야 성공할 수 있다.변화를 즐겨야 한다.
이창순 논설위원
꼬마 인간 중의 한명도 새 치즈를 찾아나서기로 했다.변화를 두려워하는 자신의 모습이 한심했다.그는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더 위험하다고 생각했다.새로운 치즈를 마음 속으로 그리며 미로를 돌아다녔다.마침내 생쥐와 같은 치즈 창고를 찾았다.이 우화는 한동안 베스트셀러였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줄거리다.사람들은 흔히 변화가 낯설다는 이유로 그 자체를 두려워한다.그러나 그 두려움을 극복해야 성공할 수 있다.변화를 즐겨야 한다.
이창순 논설위원
2003-07-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