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북한을 감시할 사실상의 정찰위성인 정보수집위성 2기를 오는 9월10일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발사키로 7일 결정했다.일본 정부는 이달 중순 내각정보수집위성추진위원회(위원장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를 열어 발사계획을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
2003-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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