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북한을 감시할 사실상의 정찰위성인 정보수집위성 2기를 오는 9월10일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발사키로 7일 결정했다.일본 정부는 이달 중순 내각정보수집위성추진위원회(위원장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를 열어 발사계획을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
2003-07-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