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호주) AFP 연합|미국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매매를 중단시키기 위해 공해상에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우방에 요청할 것이라고 존 볼턴 미 국무차관이 8일 밝혔다.
볼턴 차관은 이날 호주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은 불법 화물을 싣고 가는 선박 및 항공기를 저지할 충분한 권한을 이미 갖고 있다고 믿는다면서 “우리는 그러나 우리가 말과 협정,조약 이상의 것을 할 것임을 무기 확산 세력들이 인식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볼턴 차관은 미국과 영국,호주 등 11개국이 참석해 북한의 마약 및 무기 밀매차단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호주 브리스번에 도착했다.볼턴 차관은 “우리는 WMD의 확산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북한은 아무 위험없이 WMD를 운반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볼턴 차관은 이날 호주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은 불법 화물을 싣고 가는 선박 및 항공기를 저지할 충분한 권한을 이미 갖고 있다고 믿는다면서 “우리는 그러나 우리가 말과 협정,조약 이상의 것을 할 것임을 무기 확산 세력들이 인식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볼턴 차관은 미국과 영국,호주 등 11개국이 참석해 북한의 마약 및 무기 밀매차단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호주 브리스번에 도착했다.볼턴 차관은 “우리는 WMD의 확산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북한은 아무 위험없이 WMD를 운반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2003-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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