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무라야마 전총리 영화출연

日 무라야마 전총리 영화출연

입력 2003-07-08 00:00
수정 2003-07-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지난 1990년대 중반 사회당 출신으로 총리를 지냈던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사진·79) 전 일본 총리가 영화에 출연한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다음달 2일 개봉되는 ‘8월의 가리유시(오키나와 방언으로 기쁜 일)’라는 영화에 조연으로 등장한다고 도쿄(東京)신문이 7일 전했다. 그는 자신의 총리 재임기간에 발생했던 미군 병사의 오키나와 소녀 폭행사건 등 오키나와와 맺은 ‘인연’으로 이 영화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3-07-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