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 아마추어 1위 송아리(17)가 4일 미국 오리건주 펌프킨리지골프장 위치할로코스(파71·6509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세번째 메이저인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위를 달렸다.선두 바리 매케이(스코틀랜드)와는 4타차.박지은(나이키골프)은 1오버파 72타로 공동 22위를 달렸다.
2003-07-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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