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07-03 00:00
수정 2003-07-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클럽 첼시가 러시아 재벌의 손에 넘어갔다.2일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첼시는 지분 50%를 5930만파운드(1171억원)에 러시아 기업가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매각했다고.석유재벌이자 ‘크렘린의 돈줄’로 알려진 아브라모비치는 첼시의 부채(8000만파운드)까지 떠안는 대신 경영권을 행사한다고.2002∼200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를 차지한 첼시는 프랑스 대표팀 멤버 마르셀 드사이,에마뉘엘 프티 등이 뛰고 있다.

2003-07-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