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미국의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1일 백악관 웹사이트로 일반 국민과 채팅을 나누다 깜빡 실수로 대통령 외국방문 일정등기밀사항을 누설했다.
부시 여사는 이날 백악관 웹사이트의 온라인 포럼인 ‘백악관에 물어보자.’에 나와 네티즌들과 질의응답을 갖고,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솔직한 나머지 그만 일부 백악관 ‘내부 비밀’까지 공개했다.
부시 여사는 온라인 포럼에 가장 최근에 출연한 행정부 인사로서 ‘백악관에 물어보자.’는 코너는 올 봄에 개설됐다.
스튜어트라고 밝힌 한 영국인은 부시 여사가 부시 대통령과 함께 오는 10월 영국을 방문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부시 여사는 이날 백악관 웹사이트의 온라인 포럼인 ‘백악관에 물어보자.’에 나와 네티즌들과 질의응답을 갖고,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솔직한 나머지 그만 일부 백악관 ‘내부 비밀’까지 공개했다.
부시 여사는 온라인 포럼에 가장 최근에 출연한 행정부 인사로서 ‘백악관에 물어보자.’는 코너는 올 봄에 개설됐다.
스튜어트라고 밝힌 한 영국인은 부시 여사가 부시 대통령과 함께 오는 10월 영국을 방문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2003-07-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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