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해외이전이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인건비와 입지 등을 고려,생산라인을 통째로 중국으로 옮기는 회사가 나왔다.지난해 10월 옛 대우전자 모니터사업부가 분사해 설립한 대우루컴즈는 1일 경북 구미에 있는 컬러브라운관(CDT) 모니터 생산라인을 이달 말까지 모두 중국 산둥성 위하이(威海)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박홍환기자
2003-07-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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