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무기(裵茂基)울산대 총장이 30일 0시10분 서울 아산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64세.
국내 대표적 노동경제학자였던 배 총장은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에 노사관계 개혁 아이디어를 제공해 왔다.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욕시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서울대 교수·한국노동연구원장·중앙노동위 위원장·대통령자문 교육인적자원정책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유족은 미망인 오군자 여사와 종원,종화 두 아들이 있다.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영결식은 4일 오전 8시 울산대학교장으로 치러진다.(02)3010-2270,2370.
국내 대표적 노동경제학자였던 배 총장은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에 노사관계 개혁 아이디어를 제공해 왔다.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욕시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서울대 교수·한국노동연구원장·중앙노동위 위원장·대통령자문 교육인적자원정책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유족은 미망인 오군자 여사와 종원,종화 두 아들이 있다.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영결식은 4일 오전 8시 울산대학교장으로 치러진다.(02)3010-2270,2370.
2003-07-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