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대 음대와 미대에 박사과정이 생긴다.
서울대는 26일 학장회의를 통해 2004학년도에 감축하는 대학원 정원의 일부를 활용,음대와 미대에 박사과정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음대는 17명,미대는 15명을 박사과정에서 선발한다.
서울대 관계자는 “국립대인 서울대에서 국악과 동양화 분야의 박사 과정이 없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면서 “예술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음대와 미대에 박사과정을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26일 학장회의를 통해 2004학년도에 감축하는 대학원 정원의 일부를 활용,음대와 미대에 박사과정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음대는 17명,미대는 15명을 박사과정에서 선발한다.
서울대 관계자는 “국립대인 서울대에서 국악과 동양화 분야의 박사 과정이 없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면서 “예술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음대와 미대에 박사과정을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3-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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