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이사장 이종수)는 2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재적 과반수의 찬성으로 정연주(鄭淵珠·57) 현 사장을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4월 취임한 정 사장은 전임의 잔여임기인 지난달 22일자로 임기가 끝났으나,이날 이사회의 재신임 결정에 따라 대통령 임명절차를 거쳐 임기 3년의 사장직을 계속 수행한다.
지난 4월 취임한 정 사장은 전임의 잔여임기인 지난달 22일자로 임기가 끝났으나,이날 이사회의 재신임 결정에 따라 대통령 임명절차를 거쳐 임기 3년의 사장직을 계속 수행한다.
2003-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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