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네(요르단) AFP 연합|미국은 23일 중동지역의 평화 확보와 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오는 2013년까지 미·중동자유무역지대(MEFTA)를 구축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로드맵(단계적 이행안)’을 밝혔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요르단의 사해 해변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마지막날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보다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통해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의 평화구축과 경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연결’을 강조했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요르단의 사해 해변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마지막날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보다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통해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의 평화구축과 경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연결’을 강조했다.
2003-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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