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양궁남녀대표팀 동반 세계신

하프타임 / 양궁남녀대표팀 동반 세계신

입력 2003-06-23 00:00
수정 2003-06-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양궁이 유럽그랑프리 최종리그에서 남녀 모두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단체전까지 석권했다.여자대표팀은 22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 255-234로 물리치고 우승했다.255점은 지난 97년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때 한국이 세운 종전 세계기록(253점)보다 2점 높다.역시 정상에 오른 남자대표팀은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99년 시드니 프레올림픽 때 한국이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2점 넘어선 262점을 기록했다.

2003-06-23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