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골람 레자 아가자데 이란원자력기구(AEOI) 의장은 21일 유엔의 강도높은 이란 핵시설 사찰에 대한 국제적 요구를 재차 거부했지만 논란을 종식시킬 추가협상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아가자데 의장은 특히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보다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세계의 우려를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IAEA와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AEA는 의심스러운 핵시설에 대한 유엔 사찰단의 불시 방문을 허용하는 핵확산금지조약(NPT) 추가협약에 서명할 것을 이란에 촉구해왔다.
그는 “세계의 우려를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IAEA와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AEA는 의심스러운 핵시설에 대한 유엔 사찰단의 불시 방문을 허용하는 핵확산금지조약(NPT) 추가협약에 서명할 것을 이란에 촉구해왔다.
2003-06-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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