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자전산학과 변증남(60) 교수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 로봇 심포지엄에서 ‘조지프 엥겔버거 로보틱스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KAIST의 인간친화 복지 로봇시스템 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변 교수는 50여명의 박사과정생과 100여명의 석사과정생 등 로봇 관련 인재를 양성,로봇기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AIST의 인간친화 복지 로봇시스템 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변 교수는 50여명의 박사과정생과 100여명의 석사과정생 등 로봇 관련 인재를 양성,로봇기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3-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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