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高建)국무총리는 18일 “새만금사업은 중단없이 지속 추진한다는 게 정부의 대원칙”이라고 밝혔다.
고 총리는 이날 전북 정읍시에서 열린 첨단방사선이용연구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담수호는 새만금지구를 농지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필요한지 새만금특위에서 심도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총리는 또 “해수유통은 방조제와 배수갑문은 당초 계획대로 설치하고 갑문을 열어둔 상태서 임시 유통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라며 “새만금사업을 환경친화적이고 다양한 용도로 추진하게 돼 새로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기자
고 총리는 이날 전북 정읍시에서 열린 첨단방사선이용연구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담수호는 새만금지구를 농지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필요한지 새만금특위에서 심도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총리는 또 “해수유통은 방조제와 배수갑문은 당초 계획대로 설치하고 갑문을 열어둔 상태서 임시 유통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라며 “새만금사업을 환경친화적이고 다양한 용도로 추진하게 돼 새로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기자
2003-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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