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시판중인 삼성생명의 ‘삼성애니타임 상해보험’은 싼 보험료로 각종 주말나들이에서의 안전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주5일 근무제 확산에 맞춰 연령대별로 보장 내용을 차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중년층을 겨냥한 ‘3040형’은 정기 특약 등을 통해 일반재해·사망에 대한 보장 비율을 높였다.
주말 레저를 즐기는 청년층에겐 교통재해를 집중 보장하는 ‘2030형’이 유리하다.
일반재해로 사망할때 3040형은 최고 1억 1000만원,2030형은 7500만원까지 지급받는다.
반면 대중교통사고로 사망했을 때에는 2030형은 3억원,3040형은 2억 6000만원까지만 보장된다.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비행기·열차에만 한정해온 대중교통사고 범위를 시내외 버스,마을버스,택시 등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으로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주5일 근무제 라이프스타일을 감안,기존의 법정공휴일이나 토·일요일 외에 근로자의 날과 금요일을 새롭게 휴일로 포함했다.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보험기간은 10년,15년,20년,60세,65세 등에서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납입 기간도 5년,10년,20년 등으로 다양하다.
중년층을 겨냥한 ‘3040형’은 정기 특약 등을 통해 일반재해·사망에 대한 보장 비율을 높였다.
주말 레저를 즐기는 청년층에겐 교통재해를 집중 보장하는 ‘2030형’이 유리하다.
일반재해로 사망할때 3040형은 최고 1억 1000만원,2030형은 7500만원까지 지급받는다.
반면 대중교통사고로 사망했을 때에는 2030형은 3억원,3040형은 2억 6000만원까지만 보장된다.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비행기·열차에만 한정해온 대중교통사고 범위를 시내외 버스,마을버스,택시 등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으로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주5일 근무제 라이프스타일을 감안,기존의 법정공휴일이나 토·일요일 외에 근로자의 날과 금요일을 새롭게 휴일로 포함했다.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보험기간은 10년,15년,20년,60세,65세 등에서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납입 기간도 5년,10년,20년 등으로 다양하다.
2003-06-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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