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최근 사표를 낸 안병훈 (安柄勳) 사외이사 후임에 박철(朴哲) 한국은행 상임고문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박 상임고문은 46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상대를 거쳐 68년 한국은행에 입행,2000년 7월부터 부총재로 재직하다 지난 5월 물러난 뒤 상임고문으로 활동중이다.
2003-06-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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