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위기를 불러오는 주범은 미국,곧 주한미군이다.”라는 발언은 마치 북한의 대남방송을 듣는 것 같다.
-한나라당 배용수 부대변인이 11일 지난해 ‘만경대 방명록 파문 사건’을 일으켰던 장본인인 강모 교수가 자숙하지 않고 한 술 더 떠 반미운동을 획책하고 있다며-
-한나라당 배용수 부대변인이 11일 지난해 ‘만경대 방명록 파문 사건’을 일으켰던 장본인인 강모 교수가 자숙하지 않고 한 술 더 떠 반미운동을 획책하고 있다며-
2003-06-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4/SSC_2026050407593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