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5개월만에 650선을 회복했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한국을 비롯,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해 올들어 최고 수준을 보였다.
9일 서울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사흘째 올라 지난 주말보다 7.97포인트(1.24%) 상승한 650.35로 마감했다.종합주가가 6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14일(650.05) 이후 5개월 만이다.
외국인은 2237억원을 순매수,8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순매도로 출발한 기관도 프로그램 순매수(616억원)에 힘입어 169억원 매수우위였다.
코스닥시장도 0.93포인트(1.97%) 오른 48.19로 마감,지난 1월16일 이후 처음으로 48선을 넘었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보다 36.86포인트(0.4%) 오른 8822.73으로 마감해 최근 6개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미경기자
9일 서울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사흘째 올라 지난 주말보다 7.97포인트(1.24%) 상승한 650.35로 마감했다.종합주가가 6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14일(650.05) 이후 5개월 만이다.
외국인은 2237억원을 순매수,8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순매도로 출발한 기관도 프로그램 순매수(616억원)에 힘입어 169억원 매수우위였다.
코스닥시장도 0.93포인트(1.97%) 오른 48.19로 마감,지난 1월16일 이후 처음으로 48선을 넘었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보다 36.86포인트(0.4%) 오른 8822.73으로 마감해 최근 6개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미경기자
2003-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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