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제 서울지검장이 평일인 지난 5일 큰딸 지은(26)씨의 혼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경기도 분당의 한 성당에서 조용히 치렀다.서 지검장은 장녀의 결혼식을 서울지검은 물론,법무부와 대검에도 알리지 않았다.서 지검장의 사위가 된 사람은 문화방송 사장을 지낸 고 이득렬씨의 아들인 서울지검 서부지청 이영상 검사다.
2003-06-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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