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하루에 성인과 비슷한 23통의 음란 스팸메일을 받고 있어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5월 현재 청소년 1명이 하루 평균 수신하는 스팸메일은 36통이며 이중 63.8%인 23통이 음란 스팸메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3-06-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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