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잉사는 지난해 4월 한국 공군과 계약을 맺은 F-15K 전투기 40대에 대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보잉 통합방위시스템 사업 부문의 마이크 막스 부사장은 최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세계 최강의 전투기인 F-15K의 생산과정이 시작되어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고 보잉 코리아가 전했다.F-15K는 F-15E 기종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APG-63(V) 레이더나 무기제어 시스템 등의 신기술을 장착한 최신예 전투기로 오는 2005∼2008년에 한국 공군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3-06-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