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실험적 미술작가들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아르세날레 전시에 처음으로 작품을 낸다.김소라+김홍석,장영혜중공업,주재환 등 3개팀 작가 4명은 15일부터 11월2일까지 계속되는 제50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Pao! Pao! Pao!’‘로또맨’‘C.H.I.S,만성역사해석증후군’ 을 출품한다.
아르세날레 전시는 이탈리아관 전시(파비용 이탈리안),국가관 전시(자르데니아)와 함께 베니스 비엔날레를 구성하는 3대 축으로,셋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한국 작가들의 아르세날레 전시는 ‘2002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였던 중국계 프랑스인 후 한루(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빌덴드 쿤스텐 아카데미 교수)가 자신이 기획한 프로젝트 ‘Zone of Urgency’에 초대한 데 따른 것.무기창고를 이용해 만든 아르세날레 전시공간에서는 젊고 실험적인 작가의 작품이 집중 소개돼 왔다.
김종면기자 jmkim@
아르세날레 전시는 이탈리아관 전시(파비용 이탈리안),국가관 전시(자르데니아)와 함께 베니스 비엔날레를 구성하는 3대 축으로,셋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한국 작가들의 아르세날레 전시는 ‘2002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였던 중국계 프랑스인 후 한루(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빌덴드 쿤스텐 아카데미 교수)가 자신이 기획한 프로젝트 ‘Zone of Urgency’에 초대한 데 따른 것.무기창고를 이용해 만든 아르세날레 전시공간에서는 젊고 실험적인 작가의 작품이 집중 소개돼 왔다.
김종면기자 jmkim@
2003-06-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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