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종은(29)씨가 장편 ‘서울특별시’로 민음사가 주관하는 제2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에 2일 뽑혔다.‘서울특별시’는 찰리,유진,호기,중만 등 70년대생 네명의 서울 이야기이다.2001년 추계예술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03-06-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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