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조흥은행 매각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은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조흥은행 민영화 관련 토론회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매각협상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면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뚜렷하게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매각과정에 도움이 됐으면 됐지,후퇴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21면
김광림 재경부 차관은 “정부는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대외신인도 제고 등을 위해 현재 진행중인 조흥 지분매각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곽태헌기자
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은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조흥은행 민영화 관련 토론회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매각협상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면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뚜렷하게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매각과정에 도움이 됐으면 됐지,후퇴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21면
김광림 재경부 차관은 “정부는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대외신인도 제고 등을 위해 현재 진행중인 조흥 지분매각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곽태헌기자
2003-06-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