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에 선진국형 프리미엄 브랜드 아울렛 ‘하이티파니’가 이달초 분양된다.지하철 4호선 명동역 입구에 지하 6층∼지상 11층(연면적 6962여평)으로 지어진다.지하 2층 푸드코트,지하 1층 귀금속,지상은 1층 준보석·잡화,2층 준보석·잡화·액세서리·안경,3·4층 캐릭터 상품 및 IT,5·6·7층은 명품존,8·9층 뷰티존·뷰티클리닉,10·11층에는 영화·게임존 등이 들어선다.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나 1층 계좌가 2억 7000만원대이며,5∼7층 아울렛 매장이 계좌당 2억 240만원 선이 될 전망.계약금 10%와 중도금 50%는 무이자로 대출 알선한다.(02)779-4000.
2003-06-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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