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구조단체를 이끌고 있는 ‘점박이’ 탤런트 정동남(鄭東南·53·한국구조연합회장)씨는 대원 15명과 함께 이라크 난민 구조활동을 벌이기 위해 오는 6일 바그다드로 떠난다.이에 앞서 2일 오후 2시30분 행정자치부 장관실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2003-06-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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