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여권의 위·변조 방지를 위해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홍채와 지문 생체 정보를 인식하는 시스템을 여권에 도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1일 “여권에 사진을 인쇄하는 전사(轉寫)방식과 함께 인체 정보 인식이 포함된 여권을 늦어도 2005년 초까지 도입할 계획”이라면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1일 “여권에 사진을 인쇄하는 전사(轉寫)방식과 함께 인체 정보 인식이 포함된 여권을 늦어도 2005년 초까지 도입할 계획”이라면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003-06-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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