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추정환자를 포함,미국 방역당국에 항체검사를 의뢰했던 사스 관련 환자 8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이들 8명은 국내에서 첫 사스추정환자로 분류됐던 K씨(41)외에 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PCR) 양성반응자 3명,사스의심환자 4명 등이다.이에 앞서 CDC에 항체검사를 의뢰한 다른 의심환자 2명에 대해서도 음성 통보를 받았다
2003-05-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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